도량석목탁

박달木좌탁

기도목탁

의사탁

세계최대

 

 

의 사 탁

 

세계평화를 부르짖는 유엔회의장부터 보급하게 될 '평화의 탁'

 

  현재 일반에 선보이지 않은 평화의 탁은 문화예술을 상징하는 국립극장과 고양문화재단에 각각 기증되어 있으며 기존에 사용되던 의사봉과 의사탁과는 모양새부터 다르다.  의사봉과 의사탁을 목탁제작에서 사용된 기법을 응용하여 의사봉은 연꽃모양에 속을 파 공명이 나게 했다.  

  의사탁 또한 판자를 다듬어 놓은 것에 지나지 않은 기존의 것에 비해 목탁과 비슷하게 생긴 모양으로 공명이 울리게 속을 팠다.

  전 세계적으로 의회, 국회, 법정 회의장소에서 공통적으로 사용 해 오고 있는 기존의 의사탁과 의사봉은 통나무와 망치의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다.

  

  망치라는 개념은 도전적이며 상대를 제압하고 굴복시키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볼 수 있기에 기존의 모양은 대립과 갈등, 분노를 자아내게 하며 모든 상황을 체념시킨다.작가는 이러한 안타까움을 고려하여 미세한 차이의 소리라도 그 울림의 파장이 희망과 화합의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좀 더 평화롭고 아름다운 소리로 새로운 의사탁과 의사봉을 만들어 보급하고자 한다

  꽃봉오리의 형상을 한 의사봉과 지구의 모양을 본떠 만든 의사탁은 외관상의 부드러움과 지구촌의 화  합을 의미하며 새로운 재질과 공법으로 만든 의사탁은 음양이 하나가 되어 들리는 평화로운 합의소리를 낸다고 볼 수 있기에 온 지구촌에 평화의 시작을 알리는 메세지를 줄 수 있는 화합의 소리, 정의의 상징의 소리가 된다.

  진정한 평화의 소리로서 서로 대립하지 않고 화합으로 하나되어 바뀌어 갈 수 있는 그런 의사탁과 의사봉이 되어 이 소리가 전 세계에 평화의 소리로 자리매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.

  전 우주공간에 아름다운 평화의 소리가 여명되길 바라면서 이 평화의 사탁을 제작.보급하고자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