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량석목탁

박달木좌탁

기도목탁

의사탁

세계최대

 

 

도량석목탁

30cm×20cm

 

  목탁은 나무를 큰 방울 모양으로 깎아 그 중앙을 반쯤 자르고, 소리가 잘 울리도록

다시 그 속을 파서 비게 하여 조그마한 나무채로 두드리게 되어 있다.

  본래는 수도승에 대하여 교훈을 주는 뜻에서 밤이고 낮이고 눈을 감는 일이 없는

물고기를 본뜬 모양으로 만들었다고 하며,  그 같은 연유에서 목어(木魚)라 부르기

도 한다.

  또한 몸통은 금속, 추(錘)는 나무로 된 커다란 요령(搖鈴)을 목탁이라고도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