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량석목탁

박달木좌탁

기도목탁

의사탁

세계최대

 

   

   박달나무로 만든 목탁은 발명특허와 실용신안으로

보호되고 있으며 첫음은 맑고 청아하며 중간음 부터는

중저음의 은은한 소리가 길 게 이어진다.

   

  속을 파는 기법이 다른 몇몇 목탁들과는 다른공법으로

독창적으로 창안한 것이며 하트식으로 꺽여 파진 혓바닥

과 같은 모양에서 반사되어 파장이 일게끔 속을 판 목탁

소리는 다른 목탁처럼 팡팡하는 소리에서 그치지 않고

공명에 의해 긴 메아리를 울린다.

        

일반목탁의

속파기 공법

예당 목탁의

하트식속파기 공법

  목탁의 사전적 정의는 크게 두 가지로 나타난다. 하나는 ‘절에서 독경이나 염불을 할 때 치는 기구’라

하여 기능적 설명이며, 또 하나는 ‘세상 사람을 깨우쳐 지도하는 사람이나 기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’

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바로 그 것이다.

 

  목탁을 만들 게 된 계기도 선몽에 의해서였다.  꿈에서 들은 목탁소리를 찾기위해 7~8년간

소리에 몰두했다.   7전8기라고는 하지만 천번도 넘는 실패끝에 얻어진 목탁소리는 듣는 사람의  

마음에 파장을 일게하여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있다.